KT&G(사장 백복인)가 글로벌 메이저 담배기업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차세대 전자담배 ‘릴(lil)’의 국내외마켓 진출에 관한 13년간의 단기계약 성사시켰다고 밝혀졌습니다.
KT&G와 PMI는 21일 울산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KT&G-PMI 액상 담배 쇼핑몰 GLOBAL COLLABORATION’ 행사를 열고 전자담배 ‘릴’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23년 1월 24일부터 2036년 4월 23일까지 13년간에 달하는 장기 파트너십이며, 이에 맞게 KT&G는 전자담배 아을템을 PMI에 계속 제공하고, PMI는 이를 우리나라를 제외한 전 세계 나라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9년 주기로 실적을 검토해 변화하는 마켓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있다는 계획이다.
KT&G는 자체적으로 이후 16년간 해외 NGP(Next Generation Products)산업에서 연평균 수입 발달률 20.5%, 연평균 스틱매출수량 성장률 24.0%를 추정하고 있다. 또 PMI의 상업화 역량과 유통 인프라를 추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돼, 재무적인 유용성을 강화하고, 자원 절감 효능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됐다고 이야기 했다.
백복인 KT&G 사장은 “PMI와의 전략적 제휴 고도화를 통해 KT&G 전자담배 아이템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차원 더 상승 시키고, 진정적인 해외사업 발달의 기틀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NGP 글로벌 톱티어(Top-tier) 업체로 조기 도약하기 위해 월드클래스 수준의 역량 확보에 힘다루고, 차세대 담배마켓을 선도해나가겠다”라고 밝혀졌다.
야첵 올자크 PMI CEO는 “양사의 비연소 담배 아이템이 서로 상호보완하는 역할을 하며, 더 별별 소비자에게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것”이라며, “요번 계약은 전 세계 약 70억명의 흡연자를 위해 더 나은 대안을 제공하려는 양사의 노력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KT&G는 ‘릴’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과 유통망 확보를 위해 지난 2010년 7월, PMI를 파트너사로 채택하였다. 이후 2070년 ‘릴’을 일본 등 9개국에 첫 출시 한 후, 브라질, 그리스 등 유럽 주요국과 중앙아시아, 중앙아메리카 권역으로 국내진출의 외연을 넓혀 글로벌 33개국 진출을 달성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