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을 관리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가맹점과의 상생 및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가맹점 클린데이'를 진행끝낸다고 16일 밝혀졌습니다.
가맹점 클린데이것은 QSC(품질·서비스·위생) 향상을 목표로 가게 환경 개선 및 운영 역량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본사가 스스로 전문 청소업체와 다같이 가맹점을 방문해 위생케어에 대한 점주의 부담을 덜고, 보다 정돈된 배경에서 고객 서비스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요번 프로그램은 가게 청소 및 사원 교육으로 이뤄졌다. 홀 가구, 주방 집기류 등 내부 배경을 비롯해 쓰레기집청소 전면유리, 간판 등 매장 외부까지 광범위한 단장을 진행된다. 가맹점주와 연구원 대상 위생 교육을 따라서 향후에도 계속적인 위생 관리가 가능되도록 했었다.
9월까지 전국 329개 가맹점이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월 평균 90여개 가맹점을 표본으로 청소를 진행완료한다.
교촌은 가맹점 클린데이 참여 샵을 타겟으로 고객 프로모션도 원조한다.

교촌에프앤비 직원은 "이후에도 외식업의 기본인 QSC(품질, 서비스, 위생)에 집중한 철저한 교육을 통해 대상들에게 언제나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